벼리커뮤니케이션, 서울시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

190510-예비사회적기업 지정벼리커뮤니케이션이 5월 10일 서울시 예비 사회적기업(창의혁신형)으로 지정되었습니다.

2016년 11월 창립 이후 콘텐츠마케팅 분야를 개척해온 벼리커뮤니이션은 창립 13주년을 맞아 회사의 정체성을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재정립하고, 서울시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참여했습니다.

회사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회적경제 조직(지역자활센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중간지원조직)의 웹진, 뉴스레터, 소식지 등을 제작했습니다. 특히 이들 경제조직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노하우를 전파했습니다.

콘텐츠마케팅은 조직의 콘텐츠 자산을 발굴하고, 일관된 흐름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온라인 웹진 및 뉴스레터, 소셜미디어, 오프라인 소식지 등을 통해 전파하는 활동으로, 소설미디어가 발전하면서성장가능성이 높은 분야입니다. 사회적경제의 마케팅 역량을 키우는 한편 콘텐츠와 IT가 접목된 혁신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벼리커뮤니케이션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콘텐츠마케팅 전문기업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키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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