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 시리즈 [카페의 서재] 제1권 출간

벼리커뮤니케이션은 4월 30일 단행본 시리즈, [카페의 서재] 제1권으로  <삶이라는 빙판의 두께>를 출간했습니다. 시인이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식물해설가로 일하고 있는 정충화 작가의 산문집입니다. 정년과 환갑을 앞둔 작가가 준비 없는 노후를 맞은 처지를 걱정하면서도 품격 있는 삶을 향한 성찰을 담은 100편의 글을 수록했습니다.
(책 소개 살펴보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849900)

표지-삶이라는빙판의두께
[카페의 서재]는 생활공간으로 자리잡은 카페를 사유와 쉼터의 공간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넘쳐나는 정보, 부유하는 말들,  쫓기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카페에서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려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카페의 서재]는 나만의 시간을 찾아가는 분들의 동반자입니다. 진솔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시리즈를 채워갈 계획입니다.

[카페의 서재]와 함께 차곡차곡 ‘마음의 근육’을 키워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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