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커뮤니케이션, 서울시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

190510-예비사회적기업 지정벼리커뮤니케이션이 5월 10일 서울시 예비 사회적기업(창의혁신형)으로 지정되었습니다.

2016년 11월 창립 이후 콘텐츠마케팅 분야를 개척해온 벼리커뮤니이션은 창립 13주년을 맞아 회사의 정체성을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재정립하고, 서울시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참여했습니다.

회사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회적경제 조직(지역자활센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중간지원조직)의 웹진, 뉴스레터, 소식지 등을 제작했습니다. 특히 이들 경제조직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노하우를 전파했습니다.

콘텐츠마케팅은 조직의 콘텐츠 자산을 발굴하고, 일관된 흐름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온라인 웹진 및 뉴스레터, 소셜미디어, 오프라인 소식지 등을 통해 전파하는 활동으로, 소설미디어가 발전하면서성장가능성이 높은 분야입니다. 사회적경제의 마케팅 역량을 키우는 한편 콘텐츠와 IT가 접목된 혁신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벼리커뮤니케이션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콘텐츠마케팅 전문기업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키워나가겠습니다.

 

[카페人] 2019 봄호(통권 22호) 발행

 

카페인21호 표지상상공감 연합사보 [카페人] 2019 봄호(통권 22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호에는 전한에프앤씨(라바짜), 일온스, 주노커피 등 3곳이 참여했습니다.

[연합사보 참여 안내 바로가기]

 

목차

[커피 한잔 할까요?]
커피로 그린 세상

커피테이스터
커피향미를 찾아서 ⑧ | 커피를 가장 먼저 마신 한국인은 누구일까?

찻잔 스토리텔링
미국독립의 산실, 카페

밤 9시의 커피
두려움 없이, 평등하게 커피 한 잔   카페인21호 표지_일온

커피 시네마
코트디부아르 영화 <아야의 밤엔 사랑이 필요해>

인문학카페
길들이기와 관계맺기의 상관관계

커피 in 가요
<노란 샤쓰의 사나이> 한명숙

[모두의 테라스]
유사랑의 만화_漫話
소래포구에서

문학산책
우리 삶은 ‘진짜’일까요, ‘가짜’일까요?

길 위의 노래
스페인 산티아고 길에서 ⑦ | 피엘 이야기

보석 이야기카페인21호 표지_주노
탄소덩이에서 보석으로 거듭나는 드라마

탱자 가라사대
탱자탱자~ 잘 노는 게 예술이야!

아버지의 독서여행
수전 손택. 《타인의 고통》 | 롤프 메르클레. 《자기사랑의 심리학》

에로스 인문학
권력과 에로스 에너지

인간극장
밥상으로 독립운동 한 여인들

[내 마음의 카페]
시간 지우기
서소문별곡

부치지 못한 편지
빗줄기와 물방울, 우리 사랑이 그러했나요?

콩트 옛날다방
준비된 연설

스케치 여행
행복했던 1년, 뉘하운(Nyhavn)의 풍경

드로잉 에세이
봄이 손끝으로 왔다

지상紙上의 쉼표
① 끝의 시작
② 점 하나의 차이
③ 내가 누리는 다섯 가지 즐거움

트레킹 에세이
팔색조의 아름다움, 가든 루트

클로징 포엠
곰팡이

단행본 시리즈 [카페의 서재] 제1권 출간

벼리커뮤니케이션은 4월 30일 단행본 시리즈, [카페의 서재] 제1권으로  <삶이라는 빙판의 두께>를 출간했습니다. 시인이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식물해설가로 일하고 있는 정충화 작가의 산문집입니다. 정년과 환갑을 앞둔 작가가 준비 없는 노후를 맞은 처지를 걱정하면서도 품격 있는 삶을 향한 성찰을 담은 100편의 글을 수록했습니다.
(책 소개 살펴보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849900)

표지-삶이라는빙판의두께
[카페의 서재]는 생활공간으로 자리잡은 카페를 사유와 쉼터의 공간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넘쳐나는 정보, 부유하는 말들,  쫓기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카페에서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려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카페의 서재]는 나만의 시간을 찾아가는 분들의 동반자입니다. 진솔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시리즈를 채워갈 계획입니다.

[카페의 서재]와 함께 차곡차곡 ‘마음의 근육’을 키워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