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공감 [카페人] 2015 가을/겨울호 발간

카페인_2015 가을겨울호 표지

상상 공감, 카페문화지 <카페人>
‘생활 속 카페’처럼 편안한 대화상대

 

카페는 더 이상 만남이나 비즈니스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우리에게 깊숙이 자리잡은 생활공간입니다. 집에 있다가 슬리퍼를 끌고 가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생각을 정리하는 안식처입니다. 편안하게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으며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쉼터입니다.

카페문화 계간지 <카페인>은 이런 ‘생활 속 카페’처럼 편안한 대화상대입니다. 이 안에는 뜬금없는 수다도 있고, 커피에 대한 정보도 있고, 삶에 대한 위안도 있습니다. 부담 없이 읽히는, 그러면서도 읽고 나면 뭔가 가슴에 오래 기억되는 이야기들….
쉽고 편하고 재밌는 콘텐츠로 채워진 <카페인>으로 용기와 활력을 얻기를 바랍니다.

목차

[카페 it 수다]

추억에 대하여 | ①김지원 씨의 결혼기념일 ②조경숙 씨의 남도여행 ③지효정 양의 할아버지

[너희는 누구냐]

홈카페 가이드 | 에스프레소를 이용한 메뉴 | 카페사이공/ 커피콕/ 아포가토
커피 에피소드 | 문인들의 집필 공간, 다방
마시는 이야기 | 자몽, 부르르 떨리는 신맛의 여운
찻잔 스토리텔링 | 배고픈 민중의 절규 “우리에게 빵을 달라”
커피 볶는 마을 | 품종으로 알아보는 커피의 세계

[커피 한잔 할까]

커피 시네마 | 멕시코 영화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커피 in 가요 | 최초의 민족가요,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문학산책 | 시대를 넘나드는 문학 속 아포리즘
카드스토리 | 카페와 비스트로
인문학카페 | ‘소통’을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
테마기획 | 대전(大戰)이 낳은 대작⑤-문학편
역사기행 |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결정적 순간

[내 마음의 카페]

밤 9시의 커피 | 카페 쿠바노와 체 게바라
지상의 쉼표 | ① 그 섬에 가고 싶다 ② 뛰지 말고, 걸어! ③ 아빠에 대한 보고서 ④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⑤ 우리 부자의 라오스 여행
홍인교의 기억 | 택시의 추억 / 빈방에 불을 켤 때
시간낚기 | 그리운 바다내음, 가을 바다낚시
디렉터 다이어리 | 최종태의 시네마 스토리③-감독의 연출 의도, 미장센
인간극장 | 내가 지하철역에서 목을 빼는 이유
끼적임 노트
클로징 포엠 | 진도 略傳

카페문화지 <카페人> 2015 봄호 발간

카페문화지 <카페人> 봄호 발간

문화콘텐츠와 보통사람들의 생활글 수록

카페는 더 이상 만남이나 비즈니스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우리에게 깊숙이 자리잡은 생활공간이다. 집에 있다가 슬리퍼를 끌고 가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생각을 정리하는 안식처이다. 편안하게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으며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쉼터이기도 하다.

카페에서 읽는 ‘카페문화지’를 표방한 <카페人> 봄호(통권 10호)가 나왔다.
(주)벼리커뮤니케이션에서 발행하는 <카페人>은 커피상식, 문학, 역사, 영화, 음악, 미술 등 커피와 어우러지는 문화 콘텐츠와 더불어 평범한 시민들의 생활글을 담았다, ‘생활 속 카페’처럼 편안한 대화상대로서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여운이 남는 이야기책이다.

* 관련기사: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42019561898988&outlink=1

십시일반, 연합사보 <카페人> 창간

십시일반, 연합사보 <카페人> 창간
카페 관련 업체, 비용분담으로 콘텐츠마케팅

‘십시일반 비용분담으로 나만의 홍보매체를 만든다.’
국내 카페 시장이 날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카페 관련 업체들이 비용을 분담하고 자료를 제공해 만드는 연합사보 <카페人(인)>이 선을 보였다.

콘텐츠 마케팅 전문기업 (주)벼리커뮤니케이션이 제작한 <카페인>은 원두커피, 차, 음료 등 카페 관련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여해 콘텐츠를 구성했다. 문학, 영화, 음악, 미술 등 문화콘텐츠와 원두커피, 차의 역사적 기원, 이와 연관된 추억담 등을 담았다. 카페라는 공간과 어우러지는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국내 카페문화의 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카페인>은 참여업체별로 500부씩 별도로 제작되었다. 표지 및 뒤표지에는 해당 기업의 로고와 이미지 광고가 배치되었다. 해당 기업 외에 타사 광고가 없어 주목도를 높였다. 업체는 이를 거래 카페, 커피숍에 방문, 배포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탄탄히 다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연합사보 콘텐츠를 자사 홈페이지, 웹진 등에 활용할 수도 있다. 콘텐츠를 이용한 마케팅인 셈이다.

제작사인 (주)벼리커뮤니케이션 손인수 대표는 “연합사보 <카페인>은 소비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원하지만 비용 및 콘텐츠 제작 부담 탓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카페 관련 중소기업이 자신만의 홍보 매체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며 “업체를 이를 통해 브랜드 자산을 구축할 수 있고, 카페는 소비자들에게 문화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벼리커뮤니케이션은 올해 <카페인>을 분기별로 발행한 후 내년에는 월간으로 전환, 시중에 판매할 계획이다.

* 관련 기사 : http://www.ebuzz.co.kr/news/news/2573640_187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