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카페人을 시작합니다

2012년 3월 창간된 <카페人>이 온라인으로도 매월 독자들과 만납니다.

 

카페에서 읽는 카페문화지, <카페人>은 커피, 식음료 관련 기업들의 ‘연합사보’ 형태로 분기별로 제작되어왔습니다. 커피와 차 관련 정보뿐 아니라 문학, 영화, 음악, 미술 등 카페와 어우러지는 문화콘텐츠로 함께 상상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생활 속 공간으로 자리 잡은 카페에 문화의 향기를 불어넣으려는 작은 발걸음이었습니다.

 

첨단 디지털 기기들이 사람과 사람을 촘촘하게 연결하고 있지만 마음과 마음을 잇는 커뮤니케이션은 예전만 같지 못합니다. 시시각각 전해지는 온갖 정보는 정신을 차리기 힘듭니다.

 

상상과 공감의 쉼터, <카페人>과 함께 여유 있게 커피 한 잔 어떠신가요?

 

월간 <카페人> 보기:  www.cafein21.co.kr

[카페人] 2019 여름호(통권 23호) 발행

카페인23호 표지상상공감 연합사보 [카페人] 2019 여름호(통권 23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호에는 전한에프앤씨(라바짜), 일온스, 주노커피 등 3곳이 참여했습니다.

[연합사보 참여 안내 바로가기]

 

커피 한잔 할까요?

16  커피로 그린 세상

17  커피테이스터
커피향미를 찾아서 ⑨ | 루왁커피는 그리움이어야 한다

22  마시는 이야기
냉거피의 기원, 프라페(Frappe)

28  밤 9시의 커피
커피에 살고 죽은 ‘무슈 발자크’

34  커피 시네마
자연의 영감으로 향기로운 영화 <플라워 쇼>

40  인문학카페
사회현실을 담는 앵글, 작가주의 영화

46  커피 in 가요
대중음악의 자양분, 번안곡 전성시대

 

모두의 테라스

52  유사랑의 만화_漫話
모두 다 커피

56  문학산책
모든 것을 시로 만드는 마법

62  길 위의 노래
스페인 산티아고 길에서 ⑧ | 철십자가(Cruz de Ferro)

66  보석 이야기
어머니와 진주

70  탱자 가라사대
순간의 진심 vs 영원한 사심

74  아버지의 독서여행
피터 빅셀. 《나는 시간이 아주 많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 |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78  찻잔 스토리텔링
시민정치운동의 키워드가 된 차와 커피

82  인간극장
농부 유투버’ 성덕 씨

 
내 마음의 카페

86  시간 지우기
광화문

88  부치지 못한 편지
바다를 닮은 사람이 있습니다

92  콩트 옛날다방
메뚜기도 한철

96  스케치여행
모차르트의 도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98  드로잉 에세이
기른다는 것, 그린다는 것

100  지상_紙上의 쉼표
① “평화를 빕니다”
② 무엇이 나아졌나요?
③ 내 안에 도사린 이중성

106  트레킹 에세이
때 묻지 않은 아름다움, 와일드 코스트 ①

112  클로징 포엠
딸꾹질

 

[카페의 서재] 제2권, <산티아고 길노래> 출간

단행본 시리즈 [카페의 서재] 제2권, <산티아고 길노래>가 7월 5일 출간되었습니다.

최근 인기리에 끝난 <스페인 하숙>을 계기로 산티아고 순례길이 새삼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그 길을 다녀왔고,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그 길의 깊은 의미를 담아낸 책은 드물어 아쉬웠습니다.

이 책은 ‘유인혁’이라는 필명으로, 1990년대를 풍미했던 민중가요 <바위처럼>을 작곡한 안석희 작가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떠오른 노랫말과 그가 만든 노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남부 생장부터 스페인 산티아고까지 800km 순례길. 작가가 40일 동안 이 길을 걸으며 만난 순간은 지난 세월의 기억과 버무려졌습니다. 자연스레 노랫말이 떠올랐고, 훗날 노래가 되었습니다. 익숙했던 노래들도 다른 울림을 전합니다.
(책 소개 살펴보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085900)

표지_산티아고 길노래(카페의서재2)

[카페의 서재]는 생활공간으로 자리잡은 카페를 사유와 쉼터의 공간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넘쳐나는 정보, 부유하는 말들,  쫓기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카페에서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려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카페의 서재]는 나만의 시간을 찾아가는 분들의 동반자입니다. 진솔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시리즈를 채워갈 계획입니다.

[카페의 서재]와 함께 차곡차곡 ‘마음의 근육’을 키워 가시길…

벼리커뮤니케이션, 서울시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

190510-예비사회적기업 지정벼리커뮤니케이션이 5월 10일 서울시 예비 사회적기업(창의혁신형)으로 지정되었습니다.

2016년 11월 창립 이후 콘텐츠마케팅 분야를 개척해온 벼리커뮤니이션은 창립 13주년을 맞아 회사의 정체성을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재정립하고, 서울시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참여했습니다.

회사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회적경제 조직(지역자활센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중간지원조직)의 웹진, 뉴스레터, 소식지 등을 제작했습니다. 특히 이들 경제조직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노하우를 전파했습니다.

콘텐츠마케팅은 조직의 콘텐츠 자산을 발굴하고, 일관된 흐름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온라인 웹진 및 뉴스레터, 소셜미디어, 오프라인 소식지 등을 통해 전파하는 활동으로, 소설미디어가 발전하면서성장가능성이 높은 분야입니다. 사회적경제의 마케팅 역량을 키우는 한편 콘텐츠와 IT가 접목된 혁신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벼리커뮤니케이션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콘텐츠마케팅 전문기업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키워나가겠습니다.

 

[카페人] 2019 봄호(통권 22호) 발행

 

카페인21호 표지상상공감 연합사보 [카페人] 2019 봄호(통권 22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호에는 전한에프앤씨(라바짜), 일온스, 주노커피 등 3곳이 참여했습니다.

[연합사보 참여 안내 바로가기]

 

목차

[커피 한잔 할까요?]
커피로 그린 세상

커피테이스터
커피향미를 찾아서 ⑧ | 커피를 가장 먼저 마신 한국인은 누구일까?

찻잔 스토리텔링
미국독립의 산실, 카페

밤 9시의 커피
두려움 없이, 평등하게 커피 한 잔   카페인21호 표지_일온

커피 시네마
코트디부아르 영화 <아야의 밤엔 사랑이 필요해>

인문학카페
길들이기와 관계맺기의 상관관계

커피 in 가요
<노란 샤쓰의 사나이> 한명숙

[모두의 테라스]
유사랑의 만화_漫話
소래포구에서

문학산책
우리 삶은 ‘진짜’일까요, ‘가짜’일까요?

길 위의 노래
스페인 산티아고 길에서 ⑦ | 피엘 이야기

보석 이야기카페인21호 표지_주노
탄소덩이에서 보석으로 거듭나는 드라마

탱자 가라사대
탱자탱자~ 잘 노는 게 예술이야!

아버지의 독서여행
수전 손택. 《타인의 고통》 | 롤프 메르클레. 《자기사랑의 심리학》

에로스 인문학
권력과 에로스 에너지

인간극장
밥상으로 독립운동 한 여인들

[내 마음의 카페]
시간 지우기
서소문별곡

부치지 못한 편지
빗줄기와 물방울, 우리 사랑이 그러했나요?

콩트 옛날다방
준비된 연설

스케치 여행
행복했던 1년, 뉘하운(Nyhavn)의 풍경

드로잉 에세이
봄이 손끝으로 왔다

지상紙上의 쉼표
① 끝의 시작
② 점 하나의 차이
③ 내가 누리는 다섯 가지 즐거움

트레킹 에세이
팔색조의 아름다움, 가든 루트

클로징 포엠
곰팡이

단행본 시리즈 [카페의 서재] 제1권 출간

벼리커뮤니케이션은 4월 30일 단행본 시리즈, [카페의 서재] 제1권으로  <삶이라는 빙판의 두께>를 출간했습니다. 시인이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식물해설가로 일하고 있는 정충화 작가의 산문집입니다. 정년과 환갑을 앞둔 작가가 준비 없는 노후를 맞은 처지를 걱정하면서도 품격 있는 삶을 향한 성찰을 담은 100편의 글을 수록했습니다.
(책 소개 살펴보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849900)

표지-삶이라는빙판의두께
[카페의 서재]는 생활공간으로 자리잡은 카페를 사유와 쉼터의 공간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넘쳐나는 정보, 부유하는 말들,  쫓기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카페에서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려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카페의 서재]는 나만의 시간을 찾아가는 분들의 동반자입니다. 진솔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시리즈를 채워갈 계획입니다.

[카페의 서재]와 함께 차곡차곡 ‘마음의 근육’을 키워 가시길…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

벼리커뮤니케이션이 지난 4월 25일 기술평가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창업 13년째를 맞은 벼리커뮤니케이션은 그동안 블로그 콘텐츠. 뉴스레터, 웹진, 사보, 광고홍보물 등을 제작하며 콘텐츠마케팅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콘텐츠마케팅은 스토리, 메시지, 정보 등을 여러 채널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파하는 활동입니다. 키워드 광고, 매체 광고 중심의 홍보마케팅의 한계를 극복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궁극적으로 마케팅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남과 다르다는 것, 콘텐츠다’는 슬로건처럼 앞으로도 벼리커뮤니케이션은 지속가능하고 생명력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전파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벼리_기술평가우수기업인증서_2018

다음세대재단 체인지온 10주년 기념 e-book 발간

체인지온 표지(수정)벼리커뮤니케이션은 다음세대재단 <체인지온(Change On)> 컨퍼런스 10주년을 기념해 <세상의 변화를 꿈꾸며 실천하는 사람들을 위한 체인지온>을 e-book으로 발간했습니다.

다음세대재단은 2008년부터 매년 비영리 미디어컨퍼런스 <체인지온(Change On)>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7년 11월 열린 10주년 행사는 ‘사람, 네트워크, 미디어가 만들어가는 따뜻한 변화’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 책은 정재승(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정혜신(정신과 전문의), 박웅현(TBWA KOREA CCO), 정하웅(카이스트 지정 석좌교수), 윤종수(사단법인 코드 이사장,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이석우((전)중앙일보 디지털 총괄, 조인스 공동 대표/ (현)두나무 대표), 나영석(CJ E&M PD), 강정수(메디아티 대표), 김민섭(‘대리사회’ 작가) 등 9인이 ‘사람, 네트워크, 미디어가 만들어가는 따뜻한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리디북스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 다운로드받기

[카페人] 2018 봄호(통권 19호) 발행

카페인19호 표지

상상공감 연합사보 [카페人] 2018 봄호(통권 19호)가 3월 20일 발행되었습니다.

2012년 3개 업체가 참여해 시작된 <카페人>이 어느덧 7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디지만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연합사보 참여 안내 바로가기]

 

목차

[너희는 누구냐]

커피로 그린 세상

커피테이스터
커피향미를 찾아서 ⑤ | 왜 나는 커피를 좋아하는 걸까?

카드스토리
커피 성지에 관한 이것저것 – 마지막회

밤 9시의 커피
당신 마음의 서재에는 어떤 책이 있나요?

커피 시네마
말레이시아 영화 <초련홍두빙>

찻잔 스토리텔링
당신의 ‘터닝 포인트’를 위하여

[커피 한잔 할까]

유사랑의 만화_漫話
화가의 흔적
문학산책
그 남자의 사랑, 그 여자의 사랑

커피 in 가요
그룹 무당 <멈추지 말아요>

길 위의 노래
스페인 산티아고 길에서 ④ | 묻고 답하는 게 부질없네

인문학카페
원 소스 멀티 콘텐츠의 시대
[내 마음의 카페]

부치지 못한 편지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콩트 옛날다방
결혼은 잘한 짓이다

스케치여행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

드로잉 에세이
가까이 하기에 내게 너무 먼 기타!

지상紙上의 쉼표
① 새해 첫날, 태양의 기억
② 서로의 맘에 진달래꽃 활짝~
③ 티격태격해도 우리는 ‘님’

아버지의 독서여행
피에르 쌍소,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 데보라 노빌, 『리스펙트』

트레킹 에세이
로벤 섬, 굿 호프 성에 스민 남아공의 상흔

디렉터 다이어리
사소한 것들에 의미를 부여할 때

인간극장
간도에서 만난 역사 메신저

클로징 포엠
반성문

 

2017 서울 사회적경제뉴스레터 <세모편지> 제작

벼리커뮤니케이션은 2017년 5월 2일,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진행한 『2017 서울 사회적경제 뉴스레터 제작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2014년 하반기부터 2016년까지 <세모편지>를 제작한 벼리커뮤니케이션은 이로써 3년 이상 본 사업을 수행하게 되었다.

세모편지: http://blog.naver.com/sehub